미세먼지관리, 특성화대학원
안양대학교가 2026년 5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AI) 혁신대상’에서 개인·기관 부문을 동시에 석권하며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기관 부문 대상을 받은 기후·에너지·환경융합연구소(윤희영 소장)은 기후위기와 2050 탄소중립 대응을 위해 융합형 전문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온 교육·연구기관이다.
2026년 악취 및 대기확산 모델링(CALPUFF) 교육